よく行ってたアプクジョンドンのあるカフェに行ったの。
ゆっくり珈琲を飲みながら〜
돌아오는날이 왤케 아쉽던지,암튼 저녁뱅기를 앞두고 어찌나 바쁘구 아쉬운게 많았는지 몰라.그래두 그 와중에 압구정에 있는 까페를 가서 커피한잔하구...
よく行ってたアプクジョンドンのあるカフェに行ったの。
ゆっくり珈琲を飲みながら〜
돌아오는날이 왤케 아쉽던지,암튼 저녁뱅기를 앞두고 어찌나 바쁘구 아쉬운게 많았는지 몰라.그래두 그 와중에 압구정에 있는 까페를 가서 커피한잔하구...
돌아오셨군요? 한국이라서 더욱더 아쉬우셨겠어요..ㅎㅎ
그나저나 갑자기 날씨가 시원해져서..이젠 여름이 다갔나 싶네요..ㅎㅎ
나비님,여긴 무지 덥네여.
한국에서 잘 쉬다와서 그런지 바루 적응이 안되는거 같구여.
Iphone에서 쓰는중이에여.ㅎㅎ 한국은 프라다폰 많이들 들고 다니더라구여.여긴 갖구 다니는 사람 못봤거든여.도코모에서 별루 안미는거 갖기두 하구여.
나비님,한국 노래 받구 싶은데...언제 구글 들오세여?
생각난다... 저 카페
착한 지배인 아저씨...^^
그러게,친절~하게 생겼구말야..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