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アプクジョンドンで色々みたりして疲れて入ったカフェーなの。 雰囲気は良かった。日本との電話で日本語でしゃべってたら隣の若者達がチラチラ@.@ 場所も場所だからこうゆカフェーの珈琲は日本円で約1000円くらい。
압구정을 돌댕기다가 다리아파서 잠시 쉬러 들간 까페.겉에서 보기엔 이뻤는데,막상 들가니깐 1층에 있는 여자점원이 쩜 @가지가 없드라구.2층으로 올라가니 남자 직원은 쬐금 친절하드라.ㅎㅎ 한가한게 좋긴한데,의자가 쫌 불편했던거 같아. 머 마셨드라.오미자에이드? 9천원. 점원한테 오미자에이드가 머에여?하구 물보니깐,오미자를 에이드한거라며 얼버무리며 씨익 웃드라구.나참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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