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いっぱい話したいけど、
それで胸がいっぱいだけど、
LOVE、言葉がいらないもんね。。
무대에서 열정적으로 노래하는 가수,배우들처럼 한순간이지만 화려한 조명과 환호하는 관객같은 이 세상에서 불타는 그런 사랑.
그런 사랑이 하구 싶은거겠지?
사랑,사랑,사랑..사랑타령?
타령이란 말은 끝에 붙이기두 하지?
사랑이란거,별거 아니잖어.가슴 설레구,맘두 아프구,무작정 생각나구..그냥 달려가구 싶구..
그런거지?그외에 없는거지?
그 외에 또 있는거면 다시 기대해두 되는거야?
몰겠다...
그냥말야,
아주 그냥말야,복잡한거말구,생각하는거 말구,말그대로의 사랑이란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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