女は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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気分転換のため前髪をきって、colorもして〜!
短く切りたい一瞬の気持ちをおさめて。。-.-

女は花のようだ。花のように、奇麗だね、可愛いね〜って言うほど奇麗になるって。花みたいに毎日愛情を注いでるように・・・
ぷっと会社のMさんが言ったのぉ。
以前、一度、同じ言葉をきいたの。いくら考えてもどこで誰にきいたのか思い出せなくて・・・夢なのかなぁ〜よくあるの。現実におこる場面がね以前、夢でみてたのとまったく同じだったりするの。一人でびっくりするんだけどね〜

とにかく、
気を使うことすら嫌になってるひょんにとっては、女は花だとゆ言葉をじっくり考えつつ。。w

앞머릴 싹뚝 자르구 쩜 자란 2cm를 염색하구..간만에 기분전환했네.
머 그렇다구 기분이 썩 좋아지는건 아니구,싹뚝 자를까 하는 1초의 고민을 뒤로하구..

여잔 꽃이래.
매일 물을주고 잘 자라라,이쁜 꽃펴라 하며 꽃을 가꾸면 꽃이 정성스레 대답을 해주듯,여자는 늘 이뿌다 귀엽다 하면 더 이뻐지구 귀여워지구 그런대.
회사에서 한 상사가 얘길하드라구.
전에두 한번 들은적이 있는거 같아서 두번째 얘기하는거냐구 하니깐 첨 얘기한다나...그럼 내가 꿈에서 본건가...켁
암튼,
뭔가를 요구하구,뭔가를 추구하는게 아닌 진심으루 꽃을 키우듯 하는 man이 있을까?!

コメント(2)

정말 사랑하고 좋아해서 늘 그 사람을 늘 위해주고 싶다면,
그러겠죠.. 남자고 여자고..ㅎㅎ
그런사람이 흔치않은게 문제일뿐.. -ㅅ-

제가 볼땐여,
그런 사람은 흔한데,정말 사랑하고 좋아하는 그 맘을 오래,아니 죽을때까지 가지구 가는 사람이 흔치 않은거 같아여.
남자건 여자건,흐르는 시간에 변하잖아여.
그 맘을 오래 지켜나가는 사람이 참 하늘에 별따기니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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