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この病気。半年をもたない。
誰も知らない、どこも知らない、恐がりつつ旅する味。
もし今度いくとしたら、
ヨーロッパのどこかだな〜
ちなみに、会社の人が、ひょんはフランスに似合うって。そ〜かな。。
スペインとかだと想ってたけどね。
왜자꾸,힘이 드는건지.
아니,힘이 드는게 아니구 그냥 계절을 타는건가?
몰라,나 또 여행가구 싶은 병 돋구 있어.6개월사이에 괌에 한국을 두번이나 댕겨와놓구말야...글구 연말에 또 갈꺼면서.
근데,그런거 말구.
첨가는 동네있잖어.
담에 가보구 싶은덴 유럽의 어느 동네.
저는 벨기에나 스웨덴 이런데 가보고 싶더군요..막연히.. -_-
왠지 끌리기도 하고..그러고보니 눈덮힌 스위스도 안가봤네요..
저두여.
이타리아나 프랑스 머 이런데말구...
푸른바다위의 절벽.절벽위의 집....그런데여.